전혜빈·서현진, 여전히 돈독 "'38사기동대' 촬영장 급습"
연휘선 기자 2016. 7. 19. 00:09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전혜빈과 서현진이 '38사기동대' 촬영장에 나타났다.
18일 전혜빈은 개인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38사기동대' 촬영장 급습. 옆 건물서 광고 찍던 현진이 날아옴"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과 서현진이 케이블TV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의 촬영 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전혜빈과 서현진은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을 응원했다.
더불어 전혜빈과 서현진은 돈독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케이블TV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혜빈 인스타그램]
38사기동대 | 서현진 | 전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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