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고2때 사진 화제 '지금이나 그 때나'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6. 7. 18. 21:30

‘마요미’ 마동석의 고등학교 때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무도 안 믿었던 마동석 고교사진’ ‘마동석 리즈시절’ 등으로 적힌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처음에는 인터넷 상에 20대라고 떠돌았는데, 마동석이 직접 고2때 찍은 사진이라고 정정해줬다고 한다”고 적혀있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십대 시절 모습으로, 지금의 우람한 근육과는 전혀 다른 날렵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미국에서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졸업, 수년간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격투기 선수였던 마크 콜먼의 전담 트레이너호 활동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고2 때 저런 모습이라면 미국에서도 학교 접수에는 문제 없었겠네요” “눈빛이 김상중 아저씨 닮음” “지금이나 그 때나 전혀 다른 것 같으면서도 누구 하나 섣불리 덤벼들 사람은 없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동석은 OCN드라마 <38사기동대> 백성일 역으로 출연 중이며, 20일 영화 <부산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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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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