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굿와이프' 전도연 아들의 몰래카메라, 새 단서 되나
뉴스엔 2016. 7. 17. 07:34

[뉴스엔 김예은 기자]
성유빈이 찍은 몰래카메라에 정체 모를 누군가가 등장했다.
7월 1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굿 와이프’(극본 한상운 / 연출 이정효) 4회에서는 집으로 배달되는 소포를 김혜경(전도연 분) 몰래 숨기는 이지훈(성유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경 아들 이지훈은 집으로 배달 온 소포를 김혜경에게 숨기면서도 이를 갖다놓는 사람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이에 이지훈은 집 현관을 찍을 수 있는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이어 이지훈은 몰래카메라를 컴퓨터에 연결해 동영상을 봤다. 하지만 동영상 속에는 아무도 등장하지 않았고, 이지훈은 그대로 방문을 나섰다. 그 순간 동영상 속에 수상한 남자가 등장했다. 이는 이지훈 아버지인 이태준(유지태 분) 사건 해결을 위한 단서가 될 수도 있을 듯했다.(사진=tvN 화면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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