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2016-17 시즌 배번 확정..모라타 21번
서재원 기자 2016. 7. 15. 18:53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2016-17 시즌 사용할 등번호를 발표했다. 유벤투스에서 복귀한 알바로 모라타는 21번이 배정됐다.
레알은 14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선수들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가장 관심을 모은 모라타의 번호는 21번으로 결정됐다.
대부분의 선수는 동일한 번호를 사용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7번, 가레스 베일 11번, 카림 벤제마 9번, 세르히오 라모스 4번, 페페 3번 등 주요 선수들의 번호는 변동이 없었다.
물론 몇몇 선수들의 번호는 일부 변경됐다. 기존에 15번을 달던 다니 카르바할은 2번, 5번을 사용하던 라파엘 바란은 2번을 달게 된다. 루카스 바스케스는 18번에서 17번으로 바꿨다.
한편, 임대 복귀한 파비우 코엔트랑은 15번을 달게 됐다.
사진=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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