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미모의 연습생 2인 공개 '막이래쇼 낸시&리틀 윤아 연우'

한예지 기자 2016. 7. 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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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모모랜드' 연습생이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더블킥컴퍼니가 15일 케이블TV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연습생 2명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연습생 낸시와 연우다. 낸시는 케이블TV 투니버스 '막 이래쇼'를 비롯해 각종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이미 팬덤을 갖춘 인물.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한다.

연우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닮아 리틀 윤아로 불리며 169cm의 훤칠한 키와 눈에 띄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블킥컴퍼니는 "낸시, 연우 외에도 총 10명의 연습생들이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 모두 각자의 매력으로 무장한 친구들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10인 연습생들의 데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7월 22일 오후 7시 첫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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