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단무지, 일본 거 아니었어요?

권영인 기자 2016. 7. 14. 07: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브스아하#스브스우와

☞ SBS뉴스로 오시면 '[SBS 슬라이드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 SBS뉴스로 오시면 '[SBS 슬라이드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닥꽝' '다꽝'… 지금도 이 말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들립니다. 그 때문인지 단무지가 일본 음식이란 건 별 의심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무지가 일본에서 시작된 음식인 건 맞지만 처음 만든 건 한국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송백헌 교수님께 여쭤봤습니다.

기획 권영인 / 구성 나애슬

(SBS 스브스뉴스)     

권영인 기자k0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