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화문서 폭발물 의심 물체 오인신고
이혜원2 2016. 7. 13. 13:48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서울 광화문 일대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놓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3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폭발물로 추정되는 가방이 종로구 세종로공원에 놓여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은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가방 안에서 폭발물로 의심될 만한 물건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방에 폭발물이 들어있을 것으로 보고 해당 구역에 폴리스라인을 설치,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가방을 누가 두고갔는지 확인 중이다.
hey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지막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은 어디로, 40년째 미스터리
- "아들 하정우 결혼 내달"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는 피치 못할 속사정
- 이승철, 결혼 후 강호동과 거리 둔 이유…"술친구라서"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 김광규, 28년 만에 서울집 마련…"대출받아 구축 매매"
- 장원영, 검은 드레스의 인형 비주얼…건강·행복 모두 챙긴 관리법은
- 박주호 아내 안나, 유방암 3기였다…"넷째 모유 못 먹여"
- '김구라 아들' 그리, 연수입 3억·30평 아파트 마련…"3년 내 결혼 목표"
- 백지영, '마약 논란' 정석원 품은 이유…"평소 어떤 사람인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