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래쉬가드 입고 늘씬 각선미 과시
신상민 기자 2016. 7. 12. 15:07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정유미가 래쉬가드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썬크림으로 토시오 분장하고 멍 때리며 바다 기다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몸매를 드러낸 래쉬가드를 입고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청초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유미는 최근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채여경 역을 맡아서 열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정유미 인스타그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