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밀랍인형, 8월 홍콩 마담투소에서 전시
2016. 7. 11. 15:40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본뜬 밀랍인형이 만들어져 다음 달 초부터 홍콩에서 전시됩니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밀랍인형 박물관 마담투소가 한국 여성 연예인 최초로 수지의 밀랍인형을 만들어 다음 달 초부터 홍콩 마담투소 한류 전시관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지는 최근 밀랍인형 제작을 위한 신체 치수 측정에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한류 전시관을 개설한 마담투소 홍콩에는 배용준, 김수현, 동방신기, 2PM 닉쿤, 송승헌, 이종석, 최시원 등의 밀랍인형이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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