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정혜성 열애설 휩싸여..소속사 FNC는 부인

윤성열 기자 2016. 7. 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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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강민혁(왼쪽)과 정혜성 / 사진=스타뉴스
강민혁(왼쪽)과 정혜성 / 사진=스타뉴스

그룹 씨엔블루의 강민혁(25)과 배우 정혜성(25)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교제를 부인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전 스타뉴스에 "사실 관계를 확인해보니 두 사람이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동갑내기인 강민혁과 정혜성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한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둘이 꽤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긴 하지만 두 사람의 측근과 가족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같은 회사다 보니 워낙 친하게 동료로 지내는 사이"라며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강민혁은 2010년 4인조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로 데뷔해 '외톨이야' 등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정혜성은 2009년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해 '오만과 편견', '블러드'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올해 초 종영한 '리멤버'에서 재벌 3세 검사 남여경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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