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뉴타운 개발지구 인접, 미아동 '삼각산아이원'아파트 관심
민병희 2016. 7. 10. 11:54
미아뉴타운은 미아지역 중심과 인접한 동북권의 주거중심형 뉴타운으로 2019년 완공 예정이다. 미아뉴타운 개발로 미아동에 위치한 아파트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각산아이원'아파트는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이미 주거인프라가 우수한 단지로 최근 가치가 상승 중이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가인공인중개사는 지난달 21일 강북구 삼각산아이원아파트 전용면적 84.71㎡(약 25.6평) 20층 매물을 4억원에 매매 계약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자료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 거래 건은 지난달에 신고 된 2층 매매가 3억6750만원이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2003년 12월 입주한 최고 25층, 총 20개동 1344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84.71㎡는 805세대다.
교육환경으로는 삼각산초, 길음초, 삼각산중, 길음중, 삼각산고등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다. 미양초, 송천초, 미아초, 길원초 등도 단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등 여러 학교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다.
단지 정문과 후문에 각각 마을·간선·지선버스가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고 4호선 길음역도 인근에 있다.
우체국, 주민센터, 보건소 등이 가깝고 병원, 약국, 마트,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도 다수 있다. [자료제공 : 가인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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