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귀요미 송치엔" 빅토리아, 中 예능서 빛나는 존재감

신혜연 2016. 7. 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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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빅토리아가 예능에서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9일 오후 빅토이가 운영하는 '빅토리아 공작실'에는 후난위성TV의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 녹화에 참여한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빅토리아는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발랄하면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환한 미소로 즐겁게 녹화에 참여하고 있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위아래 흰색의 테니스복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연진들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빅토리아는 서기와 함께 출연한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SS차이나톡]은 중국 언론에 소개되는 한국 및 중국의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빅토리아 공작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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