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서 30대男 숨진 채 발견
이혜원2 2016. 7. 8. 23:53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서울 도심 모텔에서 숙박 중이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8일 오전 1시15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의 한 모텔에서 송모(37)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송씨는 전날 오후 8시40분께 모텔에 입실, 다음날 모텔 여주인에 의해 발견됐다. 유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송씨가 투숙하던 방에 다량의 소주병이 있던 정황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hey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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