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문세윤, '진사' 입소 전 눈물나는 마지막 먹방

정안지 2016. 7. 8. 15: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세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문세윤이 군 입소 전 마지막 먹방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문세윤은 MBC '진짜 사나이-개그맨특집' 촬영 24시간을 앞두고 국수 전문점을 찾아 역대급 먹방을 선보이며 '비빔국수'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문세윤은 녹화 시작부터 불쌍함을 강조하며 "진짜 사나이 가기 전에 많이 먹는 걸로 하자"며 쪼는 맛을 피하고자 애를 썼으나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은 "갔다 와서 먹어라", "피 한 방울 안 섞여 가슴이 안 아프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문세윤은 밥 한 공기를 두고 출연자들과 대립각을 세우며 대역죄인 취급을 받았다.

비빔국수를 맛있게 먹기위해 만두를 주문했으나 만두가 나왔으니 밥도 주문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치자 이를 지켜본 다른 출연자들이 "이러다 국도 시키고 반찬도 시키겠다"며 구박을 한 것.

상황이 악화되자 주눅이 든 문세윤은 "큰 잘못을 한 것 같아요. 밥을 포기하겠습니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짠하게 만들었다. 이에 미안해진 뚱MC들은 "이해가 안돼서 그랬다"고 말하며 밥 한 공기를 주문해 문세윤의 먹방 팁을 함께 즐겼다.

한편 '진짜 사나이' 입소를 두고 역대급 먹방을 펼친 문세윤의 '맛있는 녀석들'은 오늘밤(8일) 8시 iHQ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즈하라 키코, SNS에 과감 상반신 노출
 ▲ 남녀 아나운서 불륜, 자동차 밀애 포착
 ▲ 박광선 “온 몸에 피어싱, 깊숙한 곳까지”
 ▲ '선상살인' 피의자 제압 무술고수 항해사
 ▲ 30대 개그맨…의정부 강도 사건 피의자
▲ 삼성컴퓨터 '10만원'대 초대박세일! 전시제품 80% 할인!
▲ 골프 퍼터'10타' 줄이기 성공! 놀라운 직진성!
▲ 남성의 정력! 힘! 파워! '7일 무료체험'... 하루 한알로 불끈!
▲ 명품 밀링퍼터, 98,000원 파격! 60% 할인, 40개 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