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희, 9년차 배우..과거 장혁·한채아·정우와 호흡

유수경 기자 2016. 7. 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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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아역배우 김환희가 9년차 배우인 사실이 공개됐다.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믿고 보는 아이들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엄현경은 김환희가 데뷔 9년차 배우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자료화면에서 일곱 살 김환희는 '불한당'에서 장혁 딸로 출연했고, '사랑을 믿어요'에선 한채아와 호흡을 맞췄다. 또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정우와 부녀 호흡을 과시했다.

수호가 박명수에 대해 폭로했다. © News1star/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눈물 연기 비결을 묻자, 김환희는 "애기 때는 일부러 꼬집어서 아프게 해서 울었는데 경력이 쌓이니까 슬픈 생각을 해서 한다. 지금은 우는 신 들어가면 그냥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수호, 찬열, 첸, 서신애, 진지희, 김환희가 출연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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