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인연이죠" 홍진영 신지, 음식점서 우연히 만난 '흥자매'
신나라 2016. 7. 5. 01:24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홍진영이 신지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으러 식당 들어갔는데 우리 신지 언니가 딱 #통했어 #인연이라고하죠. 역시 비오는 날엔 #삼겹살 우리 언니 아이러브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밀착하고 있는 홍진영과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자신이 MC를 맡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하차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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