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자위행위한 80대 "더워서 그랬다"
2016. 7. 4. 16:56
[서울신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하철역 대합실에서 자위행위를 한 A씨(8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 대합실 의자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하철을 기다리던 승객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검거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으며 경찰에 “더워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보호 하느라 샤샤샤~ 알뜰살뜰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이라면? (6월 19일까지 참여하세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남녀 딱 걸렸어..해커·택배기사까지 동원한 흥신소
- 교도소 밥보다 못한데 그냥 처먹어라?..급식 파동
- "네 엉덩이에 뽀뽀하고 싶다" 제자 성희롱 서울대 교수
- 60대 동성애자 '여장' 후 노숙자 2명 유인해 살해
- 연쇄살인범 유영철, 음란포털 '소라넷' 회원이었다
- “의원 배지 떨어진 설움” 민경욱 국회왔다 새차 견인당해
-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무기징역 감형 불복 대법원 상고
- 목줄 없이 달려든 개에 놀라 전치 3주…견주 벌금 50만원
- “박사방 22GB 싸요 싸”… 아직도 조주빈은 있다
- “양질의 일자리 부족 가장 큰 원인… 직무능력으로 임금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