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연인' 유역비, 남성팬 습격 탓? 무대인사 경호원만 10명
윤혜영 기자 2016. 7. 4. 14:46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10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
3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유역비는 이날 중국 칭다오에서 진행된 영화 '치청춘2:원래니환재저리' 홍보 무대인사에서 안전요원 10명의 보호를 받았다. 팬과는 늘 10m 이상의 거리를 유지했으며, 영화관의 첫째줄 착석도 금지됐다.
유역비는 지난 5월, 영화 '야공작' 홍보 무대인사 중 남성 팬이 무대로 난입해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유역비는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으면서 경호 인력을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치청춘2:원래니환재저리'는 '우리가 잃어 버릴 청춘'의 속편으로, 유역비와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가 출연한다. 8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역비 웨이보]
송승헌 | 유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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