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16화 끝으로 종영 "평균 7.2%, 최고 9.5%"
2016. 7. 4. 14:00

'디어 마이 프렌즈'가 행복한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던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1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지난 2일(토)에 방송된 ‘디어 마이 프렌즈’ 제1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7.2%, 최고 9.5%를 기록했다.
‘디어 마이 프렌즈’ 최종화에서는 간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장난희(고두심 분)은 삶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갖게 되었다.
딸 박완(고현정 분)에게 비행기 티겟을 내밀며 슬로베니아로 가서 연하와 지내라고 했다.
이영원(박원숙 분), 김석균(신구 분)을 포함해 난희, 충남, 성재, 희자, 정아, 쌍분까지 모두 함께 번개 여행을 떠나게 되는 모습이 보였다.
tvN '디어 마이 프렌즈’ 후속으로는 오는 7월 8일(금)부터 국내 최초로 동명의 미드를 리메이크한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주연의 드라마 '굿와이프’가 방송된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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