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김민석, 공승연·정연 자매 향해 "내가 더 잘 할게"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배우 김민석이 공승연, 트와이스와의 친분을 뽐냈다.
김민석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가요 #수고하셨습니다 승연이도 정연이도 너무 고생했고. 담주부터 내가 더 잘 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민석과 함께 공승연,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꽃에 둘러쌓인 김민석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석과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은 이날 SBS '인기가요' 고정 MC로 첫 무대를 가졌다. '인기가요' MC 자리는 강타 김동완 앤디 은지원 수호 백현 김희선 전지현 한예슬 한효주 설리 아이유 등이 거쳐갔을 만큼 대한민국 청춘스타의 계보.
김민석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김 일병 역할로 이름을 알린 배우다.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면서 SBS '런닝맨' '꽃놀이패' 등 예능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최근 KBS 2TV '마스터 - 국수의 신'에서 열연을 펼친 공승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지난해 씨엔블루 이종현과 함께 출연한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공승연의 친동생인 정연은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난 4월 공개한 '치어 업(CHEER UP)'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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