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 류준열, 뾰로통한 표정마저 사랑스러워 '남친짤 득템'

뉴스엔 2016. 7. 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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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류준열의 뾰로통한 표정이 포착됐다.

7월 2일 배우 류준열 공식 페이스북에는 "내 맘 안 받아주면 삐칠 거야. 칫. 이런데 어떻게 안 받아주나요. 이리 와요. 오늘 왜 때문에 토요일. 수호 보고 싶다. 보늬 수호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파란색 후드 집업을 착용한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준열의 토라진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뾰로통한 표정마저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한편 류준열은 극중 제수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사진=류준열 공식 페이스북)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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