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빗길에 차량 3대 충돌.. 4세 여아 등 3명 부상
박아론 기자 2016. 7. 1. 23:38

(남원=뉴스1) 박아론 기자 = 1일 오후 6시13분께 전북 남원시 산동면 대기리 산동 4터널에서 K5, 소나타, SM5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K5를 몰던 김모씨(33·여)와 함께 타고 있던 딸 김모양(4·여), sm5 운전자 김모씨(47)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hron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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