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공무원 목 매 숨진 채 발견

박홍식 2016. 7. 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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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1일 오전 10시 10분께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한 아파트에서 구미시청 소속 7급 공무원 유모(51)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동료 직원 A씨는 이날 유씨가 출근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유씨는 가스배관에 목을 맨 상태였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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