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공무원 목 매 숨진 채 발견
박홍식 2016. 7. 1. 13:42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1일 오전 10시 10분께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한 아파트에서 구미시청 소속 7급 공무원 유모(51)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동료 직원 A씨는 이날 유씨가 출근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유씨는 가스배관에 목을 맨 상태였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 전원주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엑스맨 자비에 교수
- 윤혜진, 자녀에게 철저한 성교육 "무조건 피임해야"
- 4박5일 전남친의 고문…바리캉 폭행·나체 촬영 '징역 3년'
- 조여정 "내 친구는 나밖에 없어"…외로움에 대한 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