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박보검, 찌라시 루머에 강경 대응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전해..강경 대응할 것"
김현이 기자 2016. 7. 1. 09:29

송중기, 박보검이 최근 연루된 증권가 찌라시 루머에 강경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송중기,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송중기 박보검과 관련한 루머는 사실 무근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중기와 박보검은 최근 논란이 된 박유천의 유흥업소 사건에 함께 연루되어 있다는 악성 루머가 퍼졌다.
이와 관련해 지난 29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강적들’에서도 이를 언급해 논란이 됐다. 방송에서 시사평론가 겸 대학교수 이봉규는 “박유천 사건 당일 그가 간 룸살롱에 어마어마한 한류스타가 동석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사건 당일 송중기는 한 연예 매체를 통해 동료들과 다른 장소에서 뒤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박보검 또한 다른 장소에 있었음이 확인됐다.
송중기 박보검 소속사 측은 "방송에서도 루머가 사실인 것처럼 나와 루머의 최초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기로 했다"며 "워낙 터무니 없는 소문이기에 간과한 측면이 있었던 듯하다. 사이버 수사대에 사건을 의뢰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he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 100만원 수익? 쓴 돈만 675만원" 한탄
- 휴대폰 다단계 피해·소송 확산
- 삼성디스플레이, 하반기 OLED 투자 착수..내년까지 10조 추가 투자 기대감
- 지구보다 큰 거대한 목성 오로라 포착
- 테슬라 모델S 자동주행 결함 조사 착수
- 농협, 위법·부당 확인 65건…특별감사서 비위 잇따라 적발
- 장동혁 '주황 넥타이' 시그널에도…개혁신당 “尹 절연 안 한 국힘과 연대 안 해”
- 배경훈·하정우 “국가대표 AI, 원칙·기술 기준으로 엄정 선발”
- 5대 금융지주,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 [단독]네이버 독자AI 논란...“정부 '외부 인코더 등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