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문지인, 누구? 조인성·고준희와 소주 대작했던 그 배우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2016. 6. 30. 17: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닥터스'에서 박신혜의 13년 절친으로 등장하는 배우 문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서 박신혜, 이성경과 같이 '여자 3인방'으로 활약 중인 문지인은 2006년 영화 '퍼레이드' 단역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를 거쳐 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 '가족사진', '비밀', '미스코리아', '용팔이', '마담 앙트완' 등에 출연, 잔뼈 굵은 배우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배우 문지인은 과거 한 소주 광고에서 조인성, 고준희와 호흡을 맞췄다. 사진=광고 캡쳐

특히 2013년 한 소주 광고에서는 조인성, 고준희와 호흡을 맞추며 유쾌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광고 속 지친 회사원으로 등장한 그는 조인성이 소주잔을 들고 "오늘 콜?"이라고 묻자 놀라서 바라보다 "콜! 콜!"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인은 현재 '닥터스'에서 혜정(박신혜)를 향한 의리를 지키며 훈훈한 우정을 뽐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닥터스' 박신혜·문지인이 훈훈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ldgldg@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