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금희 리즈시절 女배우 뺨치는 미모
2016. 6. 30. 16:21
[서울신문]

이금희 아나운서(50)가 30일 KBS 1TV ‘아침마당’에서 하차했다. 진행을 맡은 지 18년 만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연세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 1989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1998년부터 KBS1 ‘아침마당’ MC로 활약했으며 지난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해 활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보호 하느라 샤샤샤~ 알뜰살뜰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이라면? (6월 19일까지 참여하세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현 "대통령이 세월호 뉴스 봤다..나 좀 살려주소"[전문]
- 여중생 성폭행 '22명의 악마' 중 1명, 또 성폭행
- "15년간 노팬티로 활보했다"..20대女 동영상까지 찍어
- [단독] '180억 횡령' 대우조선 차장 내연녀의 호화생활
- "박유천, '오빠 밥해 주면서 같이 살자'며 성관계 시도"
- “의원 배지 떨어진 설움” 민경욱 국회왔다 새차 견인당해
-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무기징역 감형 불복 대법원 상고
- 목줄 없이 달려든 개에 놀라 전치 3주…견주 벌금 50만원
- “박사방 22GB 싸요 싸”… 아직도 조주빈은 있다
- “양질의 일자리 부족 가장 큰 원인… 직무능력으로 임금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