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피해 옆문으로 들어오는 이주노
2016. 6. 30. 16:16
[서울신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가수 이주노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주노는 포토라인을 무시한 채 옆문으로 입장해 1시간여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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