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부터 야구선수까지, '안투라지' 특별출연 32팀 넘겼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화려한 '안투라지' 특별출연 라인업이 1차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극본 서재원 권소라/연출 장영우) 측은 30일 "극의 리얼리티를 살리고, 한국 고유의 감성을 더하기 위해 우리나라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 활동 중인 셀러브리티 다수를 특별출연으로 섭외하고 있다"며 먼저 출연이 확정된 명단을 발표했다.
배우 강하늘, 김성균, 이은, 김태리, 송지효, 이태임, 하정우, 클라라, 진재영, 박한별, 모델 진정선, 김진경, 한경현, 송해나, 래퍼 도끼, DJ 소다, 걸그룹 마마무, 스피카, 아이오아이 김청하·임나영, 영화감독 임필성, 최정렬, 이준익, 봉만대, 방송인 붐, 안혜경,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캣츠,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 프로게임 선수단 CJ 엔투스,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가수 혁오밴드, 야구선수 김광현 등 총 32팀이 '안투라지'에 특별출연한다. '안투라지' 측은 "현재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 중이며, 6월과 7월에 촬영을 예정하고 있는 셀러브리티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촬영에도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특별 출연을 준비할 계획이다. 다만 특별출연을 확정 지은 분들이 어떤 역할과 모습으로 등장할지는 추후 방송의 재미를 위해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로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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