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O2O 특화카드 출시
길재식 2016. 6. 30. 14:13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모든 페이(Pay)에서 할인받고 O2O 할인 서비스까지 즐길수 있는 `신한카드 O2O`(이하 오투오카드) 모바일 전용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전용카드란 플라스틱 플레이트 없이 각종 간편결제에 `모바일 전용카드`를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모바일에 특화된 상품이다.
사용 가능 페이는 신한 FAN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SSG페이, 카카페이, 페이코, 시럽페이 등이다.
오투오카드는 자재 및 배송 비용을 줄이는 대신,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극대화했다.
전월 실적에 따라 페이 할인 5만원, O2O 할인 3만원 등 최대 월 8만원 통합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한도는 전월 이용금액별로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은 2만원,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은 4만원, 150만원 이상은 5만원이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 100만원 수익? 쓴 돈만 675만원" 한탄
- 휴대폰 다단계 피해·소송 확산
- 삼성디스플레이, 하반기 OLED 투자 착수..내년까지 10조 추가 투자 기대감
- 삼성전자, 2016 리우올림픽 VR 영상 중계 선보인다
- LG전자 G5부진..주요 책임자 인사 조치
- NASA가 하루만에 잃어버린 '소형 달 탐사선'…1년 만에 밝혀진 원인은?
- 중동 사태 확산....金 총리 “돌발상황 만반의 준비”
-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 “여성 시신 나체, 13년간 500장 몰래 찍었다”…日 경찰관 엽기 행각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