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기능성 신발 조야, 젊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신
신희철 기자 2016. 6. 28. 16:26


기능성 워킹화 수입 브랜드 ‘조야(Joya)’가 국내 판매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기능성 신발의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국내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중이다.
조야는 기능성 신발로 유명한 마사이워킹화의 창업주 칼 뮐러의 아들인 칼 뮐러 주니어가 만든 스위스 브랜드다. 모든 신발에 폴리우레탄 소재의 미드솔을 적용해 바닥 충격을 흡수하고 압력을 분산시킨다. 오래 걸어도 발의 피로가 적고, 내구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캐주얼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특히 조야의 ‘소프트 스타일’ 라인은 신발의 바닥이 기존 기능성 신발과 달리 평평해 일반 캐주얼화와 큰 차이가 없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칼 뮐러 조야 대표는 “편안한 워킹을 위한 제품 및 기술 연구뿐만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고객층에 맞는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희철기자 hcsh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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