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대표 브랜드 '로드마스터 토치카'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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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톤스포츠 모델 박신혜가 로드마스터 토치카 제품을 타고 있다. |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자사 대표 제품인 ‘로드마스터 토치카(ROADMASTER TOCHKA)’의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자인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로드마스터’는 ‘날렵하고 가벼운 라이딩으로 도로를 정복한다’는 컨셉을 담은 ㈜알톤스포츠의 대표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로드마스터 토치카’는 굿디자인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에어로 타입 오버사이즈 튜빙과 50㎜ 하이림 휠셋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함에 초점을 두고 스타일과 스피드를 모두 갖춰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평가다. 색상은 네이비, 블랙·레드, 블랙·옐로우, 옐로우 총 4종이며 소비자가격은 58만5000원이다.
‘로드마스터 토치카 에이치(H)’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픽시 제품과 동일한 에어로 타입 프레임과 50㎜ 하이림을 적용했다. 시마노 14단 기어 장착, 플랫바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켄다 타이어와 킥 스탠드도 기본 장착돼 있어 주행이 편리하다. 또,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가볍고 녹이 쉽게 발생하지 않아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에 ‘로드마스터 토치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하이브리드의 장점까지 구현해냈다. 색상은 네이비·실버, 블랙·옐로우 2종이며 소비자가격은 47만6000원이다.
로드사이클인 ‘로드마스터 토치카 알(R)’도 픽시 제품과 동일하게 에어로 타입 프레임과 50㎜ 하이림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로드사이클 구동계인 시마노 클라리스 16단 기어를 장착해 평지·오르막·내리막 구간에서 적합한 기어로 선택해 주행할 수 있다. 스무드 웰딩과 퍼티 공법을 사용해 프레임이 매끄럽고, 켄다 타이어와 드롭바 타입의 핸들바를 장착하고 있어 스타일과 스피드를 동시에 잡았다. 색상은 블랙·옐로우, 네이비·화이트 2종이며 소비자가격은 64만1000원이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로드마스터 토치카 시리즈는 젊은이들의 감성에 맞는 에어로 타입 프레임과 심플한 디자인이 강점이다”며 “이런 디자인의 우수성은 굿디자인어워드 최우수상 수상으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golee@fnnews.com 이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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