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파더 앤 선 팀 클래식'에 참석한 남일우-남성진 부자
한희재 기자 2016. 6. 27. 13:09

[스포티비뉴스=이천, 한희재 기자]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남일우, 남성진 부자가 개회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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