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은 없다' 손예진 "엄마에게 최대의 위기가 무엇일까 생각"

2016. 6. 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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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비밀은 없다’ 배우 손예진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비밀은 없다'를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을 밝혀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비밀은 없다'가 소개됐다.

'비밀은 없다'는 국회입성을 노리는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에게 닥친 선거기간 15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극중 손예진은 딸의 실종 후 충격적 진실과 사건에 맞닥뜨리게 되는 정치인의 아내 연홍역을 맡았다.

손예진은 "연홍이란 인물은 딸의 행방불명으로 인해서 굉장히 능동적인 캐릭터가 된다"고 밝혔다.

이경미 감독은 "엄마에게 닥칠 수 있는 최대의 위기가 무엇일까 생각했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비밀은 없다'는 지난 23일 개봉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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