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소지섭-황정민-송중기-이정현, 지난 17일 크랭크인 '기대되는 조합'
한은숙 기자 2016. 6. 23. 14:02

류승완 감독의 영화 '군함도'의 크랭크인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군함도'는 지난 17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군함도'에는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명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이다.
'군함도에서' 황정민은 경형 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을, 소지섭은 경성 최고 주먹 최칠성 역을, 송중기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이정현은 조선인 말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영화 '군함도'는 오는 2017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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