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파나마 새 운하 갑문 설비 준공

김병용 2016. 6. 23. 00: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파나마 새 운하에 들어가는 2억천만 달러 규모의 갑문 설비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1914년 문을 연 파나마운하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수로입니다.

파나마정부는 2007년부터 총 52억5천만 달러를 투자해 운하의 확장을 추진해왔습니다.

김병용 [kimby1020@ytn.co.kr]

▶ "저 유모차 왜 안 치워!" 아버지뻘 경비원에 '니킥'

▶ 110억 들어간 경찰 새 제복...꼴찌가 선정된 이유는?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