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글래머러스한 몸매 뽐내.."서핑 패션은 이렇게"

이은 기자 2016. 6. 21. 23: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사진제공=바자

모델 야노 시호가 완벽한 래시가드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패션 매거진 '바자'는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야노 시호와 함께 진행한 야노 시호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 시호는 카툰 캐릭터와 말 풍선이 그려진 블랙 래시가드를 입은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몸에 밀착되는 래시가드와 함께 짧은 팬트를 매치해 운동으로 다진 볼륨 있는 몸매와 늘씬한 다리선을 드러냈다.

빨간 서핑 보드를 들고 바닷가로 뛰어들어가는 찰나를 포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야노 시호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의 멋스러운 래시가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