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대 도서관 찾는 '비서울대생'.."출입제한" 요구 논란

임태우 기자 2016. 6. 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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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을 외부인에게 개방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서관을 외부인에게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측은 "서울대가 국립대학교로서 적지 않은 정부 예산을 지원받는 만큼 개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국립대의 사회적 책무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이에 반대하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외부인 이용으로 인해 재학생조차 공부할 좌석이 부족하다며, '학습권 침해'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울대학교 도서관의 외부인 개방,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그래픽 : 임수연   

임태우 기자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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