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다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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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감독이다.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강원도의 힘' '오! 수정' '생활의 발견'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 발표하는 영화마다 평단의 뜨거운 반응속에 화제가 됐다. 1996년 로테르담 영화제 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 2010년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상 등 해외 주요 영화제에서 인정받았다. 누구나 겪을 법한 평범한 일상 속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내되, 탁월한 통찰력으로 폐부를 찔러내는 그의 시선은 너무도 담담하고 생생해서 저릿한 울림이 있었다. 고 이은주, 고현정, 예지원, 추상미, 성현아, 정유미 등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그의 영화속에서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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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는 지난 5월 제69회 칸 영화제 현장에서 진행된 신작 촬영에도 홍 감독과 함께했다.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한 홍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됐다. 프랑스 칸에서 '아가씨'의 주연배우로, 홍상수의 뮤즈로 쉴새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
한편 21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지난해 개봉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호흡을 맞춘 김민희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유학 시절 만난 A씨와 1985년 결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둔 유부남인 홍 감독이 김민희와 '부적절한 관계'라고 썼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제작 및 모든 스케줄을 담당하는 최측근은 21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홍상수 감독에 관한 모든 일에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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