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多방] 사색의 감성 그대로 담은 요조의 '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6. 6. 20. 17:25

‘홍대 여신’이라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가수 요조의 ‘춤’(Remix). 그의 정규 2집 <나의 쓸모>의 수록 곡 ‘춤’(Remix)의 뮤직비디오. 일렉트로닉 프로듀서 겸 DJ인 퍼스트 에이드(FIRST AID)와 비주얼 아트 크루인 비스킷 뮤지엄(b’skit museum)과 함께 요조의 곡 ‘춤’을 새롭게 각색했다. “춤”은 요조 2집 <나의쓸모>에 수록된 곡으로 3분짜리 곡으로 편곡됐다.
요조의 감성과 퍼스트 에이디의 편곡 실력이 합쳐져 몽환적인 느낌의 곡을 완성했고 비스킷 뮤지엄의 감각적인 영성이 더해져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요조는 어밍어반스테레오의 객원 보컬로 데뷔해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의 O.S.T 등 영화와 라디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춤’ 작사 요조, 작곡 요조, 편곡 요조, 루빈(Ruvin). 뮤직비디오 이은태 감독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국, 음주 라이브 논란에…BTS 컴백 ‘산 넘어 산’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자발적 안락사 고민…매일 죽을 날짜 뽑았다” 충격 고백
- 박지훈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650만 ‘왕사남’ 비하인드 (유퀴즈)
- 홍영기 “10분에 1억 6천”…1세대 얼짱의 무서운 ‘판매 화력’
- 민희진, 256억 포기쇼···알고보면 ‘남는 장사’
- [공식] 옥택연, ♥4살 연하와 웨딩마치 “비연예인 예비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 배우 김태희, 한남더힐 매각으로 85억 시세 차익…매수자는 ‘청소왕’
- ‘무도 아이유’ 윤영경,♥남창희와 신라호텔 결혼식 사진 공개…“너무 예쁜 공주”
- [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성형하고 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