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이규한, 휴지 펜싱 달인 "뇌까지 찌른다" 허세 '폭소'
한예지 기자 2016. 6. 20. 16:06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이규한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천하장사'에서 배우 이규한이 예측불허 예능감을 떨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한은 상품권 획득을 위한 휴지 펜싱 게임에서 남다른 자신감을 보이며 "뇌까지 찌른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상대 은지원을 단숨에 제압한 그는 이어진 정진운과의 대결에선 "코 안의 신경이 80% 소멸됐다"며 개그감을 발휘했다.
또한 금촌통일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시장을 소개하던 중에는 빵을 먹기 위해 예상치 못한 애교 퍼레이드를 펼치는가 하면, 춤을 추는 등 상반된 반전 매력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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