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슬라이드 위 냉면먹기'..무한도전 레전드라 불릴만 하네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6. 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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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슬라이드 위 냉면먹기'…무한도전 레전드라 불릴만 하네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국행을 대체해 무계획으로 여름 바캉스를 떠났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미국 촬영이 연기되면서 계곡과 워터파크로 바캉스를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폐장된 워터파크를 찾은 멤버들은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냉면먹기에 도전했다. 롤러코스터 자장면 먹기에 이은 또다른 레전드 장면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첫 주자는 박명수.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면발들이 모두 날아갔다. 박명수는 허공에 젓가락질을 했고, 의도치 않게 냉면 마사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로 광희가 도전했고 광희는 면을 뿜어내며 실패했다.
이어 유재석은 냉면을 손으로 막으며 이탈을 막았지만,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다가 냉면을 놓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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