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직도 눈물"..찰스턴 흑인교회 총격 1년

손미혜 기자 2016. 6. 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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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뉴스1

(찰스턴 AFP=뉴스1) 손미혜 기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17일(현지시간) 이매뉴얼 흑인교회 총격사건 1년을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한 목사가 희생자를 기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찰스턴 소재 흑인교회 이매뉴얼 아프리칸 감리교회에서는 백인우월주의자 딜런 루프의 총기난사로 클레멘타 핀크니 목사를 포함해 9명이 숨졌다.

yeoul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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