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고장에 중단됐던 지하철 3호선 운행 재개
조철희 기자 2016. 6. 18. 13:22
[머니투데이 조철희 기자] 18일 오후 비상제동장치 고장으로 옥수역에서 열차가 멈춰서며 서울 지하철 3호선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이날 오후 1시15분 현재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7분께 코레일 소속 3123호 열차가 옥수역에 정차했다가 비상제동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출발하지 못했다. 열차 승객들은 모두 내렸지만 한때 3호선 오금 방향의 운행이 중단됐다.
현장 조치 후 운행은 재개됐으나 일부 역에서는 시간 지연 현상 등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철희 기자 samsara@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람 날아갈 정도" 31호 태풍 '인파' 북상 중…한반도 영향은? - 머니투데이
- "누구세요?"...'37kg 감량' 풍자, 신기루 옆 V라인 자랑 - 머니투데이
- 덜 판 현대차도, 더 판 기아도…비용 부담에 수익 전망 어둡다 - 머니투데이
- 뺨 때려 고막 파열?…차예련, 학폭 의혹에 "확인결과 사실무근" - 머니투데이
- 정부, 故 최불암 배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67년 연기 인생 기려 - 머니투데이
- 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 머니투데이
- 전원주, 치매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 고백 "기억력 점차 떨어져" - 머니투데이
- "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벌써 10차례' 학교 발칵 - 머니투데이
- '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나자 결국, '방문 자제' 요청 - 머니투데이
- 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