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박은빈, 깜짝 출연에 네티즌 반색 "아역 때 그대로 컸다..공부도 엄청 잘하심"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6. 17. 14: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은빈이 드라마 ‘딴따라’ 최종회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박은빈은 강민혁(하늘 역)의 마음을 사로잡는 청순한 여대생 수현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딴따라’ 최종회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박은빈의 등장에 환호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아이디 ch**** 네티즌은 “박은빈 아역 때부터 참 얌전하니 단아하니 이뻤는데 그대로 잘 컸구나(ch****)"라고 칭찬하며 '정변의 아이콘'인 박은빈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 밖에도 "박은빈 앞에서는 웬만하면 모든 여자 연예인 압살 당한다 (cj****)" "아역 때부터 눈여겨봤는데 이쁘게 잘 자랐다(uh****)" "어제 잠시 출현했지만 귀여운 인상이여서 맘에든 분!! 이름이 박은빈이었구나 기억하고 있을게요!(tl****)" "정말 이름도 미모도 이쁘시네요. 천추태후 때보다 더 많이 예뻐지신 듯(jy****)"이라며 많은 네티즌들이 그녀의 외모를 일제히 칭찬했다.

박은빈은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에 재학하며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빈 공부도 잘했네(true****)" "후배인데 수업도 되게 열심히 들으심. 공부도 남들 못지않게 잘함. 특례라고 회자되는 게 안타까워서 글 남겨 봄(hksg****)"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은빈을 향한 릴레이 칭찬을 이어갔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