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를 돌려 주세요'
2016. 6. 17. 14:04

(파주=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69년 대한항공 납북피해자 황원씨(당시 MBC PD)의 아들 황인철씨와 탈북자 지원단체 회원들이 17일 낮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황씨의 송환을 촉구하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피켓을 들고 호소하는 모습. 2016.6.17
kims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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