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시작 손 꼭잡고" '우결' 조타-김진경 커플 꽁냥꽁냥 남산데이트
박효실 2016. 6. 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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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가수 조타와 모델 김진경이 드디어 손잡기에 성공했다.
MBC‘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은 18일 방송에서 드디어 ‘연인 시작’을 알리며 손을 맞잡았다. 조타는 최근 녹화에서 김진경의 손목을 향한 강한 집착으로 마침내 손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꼭대기에서 자물쇠를 채우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단 둘이 케이블카에 탑승한 두 사람이 좁은 공간 안에서 얼굴이 붉어져 있다. 조타는 “생각은 다른데 있었다. 손을 너무 잡고 싶었다. 계속 그 생각뿐이었다”고 말하며 다가갔고, 김진경은 “손을 잡을지 전혀 몰랐다”며 뺨을 붉혔다.
조타는 ‘우리 남편’에 이은 또 한 번의 ‘특급’ 호칭으로 김진경과의 사이를 더욱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결’은 조타-김진경 커플을 비롯해 개그맨 조세호-피에스타 차오루, 가수 에릭남-마마무 솔라 등 세 커플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MBC‘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수 조타-모델 김진경 커플. 제공|MBC
MBC‘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은 18일 방송에서 드디어 ‘연인 시작’을 알리며 손을 맞잡았다. 조타는 최근 녹화에서 김진경의 손목을 향한 강한 집착으로 마침내 손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꼭대기에서 자물쇠를 채우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단 둘이 케이블카에 탑승한 두 사람이 좁은 공간 안에서 얼굴이 붉어져 있다. 조타는 “생각은 다른데 있었다. 손을 너무 잡고 싶었다. 계속 그 생각뿐이었다”고 말하며 다가갔고, 김진경은 “손을 잡을지 전혀 몰랐다”며 뺨을 붉혔다.
조타는 ‘우리 남편’에 이은 또 한 번의 ‘특급’ 호칭으로 김진경과의 사이를 더욱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결’은 조타-김진경 커플을 비롯해 개그맨 조세호-피에스타 차오루, 가수 에릭남-마마무 솔라 등 세 커플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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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수 조타-모델 김진경 커플. 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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