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강민혁 "'딴따라' 팀에게 많이 배워..발전할 것"

임주현 기자 2016. 6. 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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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강민혁/사진=이기범 기자
강민혁/사진=이기범 기자

그룹 씨엔블루 강민혁이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강민혁은 17일 오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딴따라' 팀과 헤어지게 돼 아쉽다. 작가님, 감독님, 스태프 여러분들, 그리고 선배 및 동료 배우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뻤다"라고 말했다.

강민혁은 극중 딴따라밴드의 보컬 조하늘 역을 맡았다.

이어 그는 "'딴따라' 마지막 방송까지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에 정말 행복했고 두고두고 하늘이가 기억날 것 같다. 하늘이 기억해주시고 앞으로 씨엔블루 멤버로서 그리고 연기자 강민혁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딴따라'는 지난 16일 1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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