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유부녀 몸매라니" 오윤아, 과감 노출 시도한 집안 패션
2016. 6. 17. 07:13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오윤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을 수 없는 스타일. 집에서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톱과 핫팬츠로 과감한 노출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20대 뺨치는 탄력있는 몸매는 부러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특히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패션 센스 역시 극찬을 이끌어냈다.
[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