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타츠야, 결혼 3년만에 2세 탄생.."지켜야 할 가족"

2016. 6. 16. 15: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34)가 자녀를 얻었다.

16일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후지와라 타츠야가 공식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2세 탄생 소식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팬들에게 "건강한 아기를 얻게 되었습니다"라며 "지켜야 할 가족이 늘어나면서 어느 때보다 정신 차리고 배우 일에 정진할 테니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3년 9년간 교제한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후지와라 타츠야로 2세의 이름과 성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영화 '배틀로얄', '데스노트', '바람의 검심' 등의 작품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 오는 7월 일본 NTV 새 드라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