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버사이드, 도산 선생 건립 한인촌 '사적지' 지정
2016. 6. 16. 13:53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홍명기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총회장(왼쪽)과 장태한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장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시 회의에 참석해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04년 건립한 최초의 한인촌 '파차파 캠프'를 설명하고 있다.
리버사이드 시는 이날 회의에서 도산 선생이 건립한 파차파 캠프를 사적지로 지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16.6.16
jongwoo@yna.co.kr
- ☞ 과제 제대로 안했다고 초등생 종일 '엎드려뻗쳐'
- ☞ 꼬리 안 잡히려 급여명세서 등으로 인증 후 성매매 알선
- ☞ 벌 주겠다는 말에 '욱'…고교생이 또 교사 폭행
- ☞ 전주 한 사찰서 육군 이병 쓰러진 채 발견…생명 위독
- ☞ 박유천 소속사 "찌라시·영상 허위…법적 대응"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 안경으로 커닝하면 몇 점?…제미나이, SAT 문제 83% 정답 | 연합뉴스
- 터널서 시속 171㎞ 음주운전 사망사고 30대 여성, 항소심서 감형 | 연합뉴스
- 국산 비만약 에페 가격 나왔다…마운자로보다 40% 저렴 | 연합뉴스
- 애플도 부딪힌 폴더블의 벽…화면 접기가 어려운 이유 | 연합뉴스
- 최불암 영정앞에 선 김혜자 "너무 그리운 사람…곧 만나자"(종합2보) | 연합뉴스
- 오폐수처리시설서 발견 태아 시신…산모 "낳은 줄 몰랐다" | 연합뉴스
- 경찰, 천안 日여성 살해 동기 '성적 목적' 가능성도 수사(종합) | 연합뉴스
- 美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 연합뉴스
- '독극물 사형' 생존 美죄수 "육체와 마음에 통증"…재집행 거부 | 연합뉴스
- "방구석 누워 108배로 힐링"…사흘간 60만명 다녀간 온라인 산사 | 연합뉴스